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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U,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SCAU

항공보안학과

[학과장 인터뷰] TK 신공항 건설 본격화…여객수요 확보는 과제
작성일 : 2023.08.25 조회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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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조용훈 기자] 정부가 대구경북통합신공항에 대한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합니다. 또 현 정부의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가덕도 신공항에 대한 건설사업 기본계획도 연내 확정·고시할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기존 군공항 이전계획에 맞춰 오는 2026년 착공에 들어가는 등 2030년 개항한다는 목표입니다.

 

 
2060년 기준 항공 수요는 여객 1226만명(국제선 906만명, 국내선 320만명), 화물 21만8000톤(국제 21만3589톤, 국내 4655톤) 수준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또 민간공항 건설로 전국 약 5조10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3만7000여명의 고용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거라는 게 국토부의 설명입니다. 대구·경북 지역에는 약 3조5000억원(전체의 68.4%)의 생산유발효과와 3만여명의 고용(82%)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닙니다. 가덕도 신공항 건설사업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이를 위해 관계기관 협의를 본격 추진해 늦어도 올해 말까지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기본계획(안)을 확정·고시한다는 계획입니다. 가덕도신공항은 24시간 운영 가능한 국제공항으로 오는 2029년 12월 개항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향후 국토부는 활주로, 여객·화물터미널, 공항 접근도로·철도 건설 및 물류·상업 시설 등을 위한 장래 활용부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총사업비는 국가재정법에 따라 관계기관 협의 후 확정합니다.
 
정용식 국토부 항공정책실장은 "올해 말 기본계획 고시, 내년 초 부지조성을 위한 턴키 발주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행정절차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역대 정부 때마다 새롭게 지어지는 지방공항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도 여전합니다. 더욱이 장래 인구 추계 등을 감안할 때 향후 지방공항에 대한 수요 감소가 불 보듯 뻔한 데다, 국가재정에 부담만 키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지난해 국정감사 기간 한국공항공사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국내 공항 14곳 중 10곳은 2017년부터 최근 5년간 매년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해당기간 무안공항은 총 838억원의 누적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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